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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in | 사는 이야기/임신육아일기
- Post at | 2011/03/04 15:41 | 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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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의 한경이
아들이 태어난 글 올린 뒤로 벌써 9개월이 지났네요.
우리 아들은 무럭무럭 자라서 이제 앉기 시작했습니다.
사진 정리가 덜 되어서 1월에 촬영한 사진을 올립니다.

이 때 앉는 기어다니는 연습을 하던 시기네요.
지금은 낮은 포복으로 빠른 속도로 이동하고 다닙니다;;;
우리 아들은 무럭무럭 자라서 이제 앉기 시작했습니다.
사진 정리가 덜 되어서 1월에 촬영한 사진을 올립니다.

이 때 앉는 기어다니는 연습을 하던 시기네요.
지금은 낮은 포복으로 빠른 속도로 이동하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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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지금은 더 컸겠구나.. 너무 이쁘다~
엄마 아빠 이쁜 모습만 뽑았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