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Press 와 Facebook link의 연결

pMachine 과 제로보드4.1, 텍스트큐브로 작성되었던 3개의 블로그 기록을 wordpress로 통합했습니다.
요즘 facebook에 글을 많이 올려 wordpress에 글이 작성되면 facebook에 등록되도록 plugin을 설정했습니다.
요즘은 모든 웹의 생산물이 facebook과의 연동까지 고려해야 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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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을 싫어하는 한경이를 위한 특단의 조치

여름인데도 한경이의 머리카락이 너무 길어서 걱정입니다.
아빠를 닮아서 땀을 많이 흘리는데 미용실만 가면 울고불고 난리가 나서 그냥 돌아온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어쩔 수 없이 미용가위 세트를 샀습니다.
목욕시키면서 잘라줄 생각입니다.
미용을 글로만 배웠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미용가위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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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의 한경이

아들이 태어난 글 올린 뒤로 벌써 9개월이 지났네요.
우리 아들은 무럭무럭 자라서 이제 앉기 시작했습니다.

사진 정리가 덜 되어서 1월에 촬영한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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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앉는 기어다니는 연습을 하던 시기네요.

지금은 낮은 포복으로 빠른 속도로 이동하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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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06:47 득남

어제 와이프가 10개월 간의 산고를 마치고 아들이 낳았습니다.
출산 예정일에 딱 맞춰서 3.8kg의 아주 건강한 아이를 낳았습니다.
밤새 진통을 참다가 아침 일찍 산부인과에 가서 37분 만에 출산을 이룩했습니다.

와이프와 아이는 모두 건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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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프 옆에서 자고 있는 아들 ::

와이프의 출산을 담당했던 당직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코가 오똑하다고 하네요.
전 잘 모르겠는데…
보러 오신 친척 분들도 모두 코가 오똑하다고 합니다.
와이프와 저의 코는 그렇게 오똑한 편이 아닌데, 아마도 잠재되어 있던 유전자가 나타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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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 후 축하전화를 받고 있는 와이프 ::

대단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분만대기실에서 30분 동안 출산 준비하고, 분만실에서 7분 만에 출산했다고 하지만,
유유하게 통화를 즐기고(?) 있는 와이프.
제게는 ‘모든 산모들이 이렇게 빨리, 어렵지 않게 낳는다고 생각하지마’ 라고 애기합니다.
출산 전부터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 ‘산모의 골반이 좋아 어렵지 않게 낳을 것 같다’라고 말씀하시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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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손주를 안고 흐믓해 하시는 어머니 ::


첫 손주이자 손자를 안고 흐믓해 하시고 계십니다.
앞으로 와이프 산후조리 담당의 막중한 임무를 맏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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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기 발바닥 ::

발도장을 찍어서 보라색 물이 들어있습니다.
은근히 발가락이 긴 것 같고 발가락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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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 뒤꿈치를 만져보시는 어머니 ::

어머니께서 발 뒤꿈치를 만져보고 계십니다.
저도 만져봤는데 뭐랄까 좀 이질감이 느껴지는 감촉인데, 미끌하지만, 마른 천을 만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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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자고있는 아들 :;

태어난 날이라 그런지 계속 잠만 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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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쭈글쭈글한 손 ::

태어난 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손이 쭈글쭈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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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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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를 안고 있는 와이프 ::

와이프도 안고있어도 신기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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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자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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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 인증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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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고모부님께서 보내 주신 꽃바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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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께서 사오신 꽃바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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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병 소독기, 공기청정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문한 유팡 젖병 소독기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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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별거 없습니다. 버튼도 [자동], [살균], [환기] 끝…

태어날 아기 방에 설치해두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던 공기청정기도 꺼내두었습니다.

하나씩 아기 방에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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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세탁기 – 미니스핀

집에 10kg 통돌이 세탁기가 있습니다만, 아이 옷이나 속옷 등 적은 용량의 옷을 세탁하기에는 너무 낭비가 심한 것 같아 질렀습니다.
수동 세탁기이고, 중국산이라 그런지 가격은 얼마 안하네요. (약 6만 5천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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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는 간단합니다. 옛날 한일 세탁기인가요, 그것과 비슷하게 좌측은 세탁조, 우측은 탈수조입니다.
좌측 위의 보라색이 수도와 연결된 부분입니다. 탈수조는 세탁물을 눌러주는 원형 플라스틱과 내부 뚜껑, 외부 뚜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동작 중인 모습입니다. 바닥에서 띄워두느라 나무를 받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상단의 다이얼 부분입니다.
세탁시간 다이얼과 세탁의 강약 조절 및 배수를 선택할 수 있고, 탈수 시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세탁 및 탈수 방법]
며칠 사용해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동 통돌이 세탁기의 세탁 순서를 따라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세탁조에 세탁물을 넣는다.
2. 물을 받고, 세제를 넣는다.
3. 세탁의 세기를 조절한다. (강,약)
4. 세탁시간을 설정하여 세탁한다.
5. 배수를 선택해서 배수한다.

6. 탈수조에 세탁물을 넣고 원형 플라스틱으로 고정한다.
 ※ 단, 탈수시 균형이 맞도록 세탁물의 무게 배분을 신경쓴다.
7. 뚜껑을 덮고 탈수한다.

8. 세탁의 강약을 조절하고 물을 받아서 세탁물을 넣고 세탁한다. (헴굼의 역활)
9. 배수 후 탈수조에 넣고 탈수한다. (여기까지가 헹굼 1회)

10. 8번과 9번을 반복한다.

11. 8번을 반복하되, 섬유 유연제를 넣는다.
12. 9번을 진행한 뒤 세탁물을 꺼내 건조한다.


뭐, 결론은 수동으로 자동으로 하던 일을 대신해야 한다는 것이다.
의외로 시간이 적게 걸려서 세탁할 수 있었다.

주의할 점은 물을 틀어놓고 자리를 비우면 계속 물이 넘친다는 것이다. (실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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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 경마교육장(종마공원)

결혼기념일을 즈음하여 원단의 KRA 경마교육장 (종마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서삼릉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잘 모르고 농협대학 앞에서 헤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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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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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주년 기념일 외식 – 블루밍 가든 (강남점)

4월 5일은 결혼 기념일이다. (외우기 쉬우라고 식목일에 결혼했다.)

MBC 드라마 “파스타”의 영향도 있고, 우리 와이프가 조금은 모던하고 세련된 곳을 가고 싶어해서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블루밍 가든(강남점)에 다녀왔다. 런치 코스를 주문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식전에 제공되는 빵. 오징어 먹물로 만든 빵이 맛있었고, 빵 사이의 콩도 맛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식전에 나오는 과일 샐러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쉐어 피자를 선택했다. 남은 조각은 포장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내가 주문한 스테이크. 호주산 등심이었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와이프가 주문한 봉골레 파스타.


사용자 삽입 이미지어딘가 어색하고 피곤해 보이는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디저트로 나온 아이스크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그리고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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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8주차 초음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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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8주차에 산부인과를 다녀왔다.
18주차인데 발육이 좋은지 19주로 나온다.
이제 슬슬 태아보험을 알아보고 들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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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4주차 초음파 사진

지난 토요일에 산부인과에 다녀왔습니다.
임신 14주가 되었습니다.

배 위에서 초음파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얼굴에서 코와 입이 생기기 시작했고, 팔에서 손이 생겼고, 다리에서 발이 생겼습니다.
심장이 뛰고 있고, 위장이 생겼습니다.

가끔씩 발차기를 하고, 손으로 탁구를 치는 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아직까지 실감은 나지않지만, 놀랍고 뭔가 벅찬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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